내가 더 늙었을 때 명심해야 할 일 내가 더 늙었을 때 명심해야 할 일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자식들이나 배우자 앞에서 자주하지 말것. "다른 사람들, 폐끼치지 말고 얼른 죽어야 할텐데..." "난 이제 살만큼 살았으니..." 이런 소리 좀 제발.... 자식들이 "왜 그런 말씀을 하세요." 이런 듣기 좋은 접구응대를 하여주는 것도 한 .. 행복의 정원/생활글 2013.05.24
나이 들어 생각해 두어야 할 일 나이 들어 생각해 두어야 할 일 1, Nobody to call on and to meet me! 나이가 들면 "나를 만나러 올 사람도 없고 또 나를 만나자고 하는 사람이 점점 없어진다"는 것은 참으로 불행하고 외로운 사람이 되는 것 입니다. 친한 친구를 적어도 다섯 사람 이상 만들어 두세요! 흉금을 터놓고 모든 일 (죽음.. 행복의 정원/생활글 2013.05.23
나이가 들어도 청춘처럼 사는 것 나이가 들어도 청춘처럼 사는 것 인생에는 산도 있고 강도 있고 비가 오는 날이 있으며 태풍이 부는 날도 있습니다. 어떤 일이 닥쳐도 좌절하지 말고 마음에 담아두지 않는 게 좋습니다. 뒤를 돌아보는 대신 앞을 보고 사는 겁니다. 청춘이란 것은 꼭 나이가 젊은 것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 행복의 정원/좋은글 2013.05.23
뽀빠이 인생 - 한번 읽어 보세요 뽀빠이 인생 - 한번 읽어 보세요 번데기는 주름이 많습니다! 나이가 많아서 생긴 주름일까요? 번데기가 되기까지의 진통, 스트레스. 알아주지도 않는 하찮은 존재…. 인간의 주름도 마찬가지죠. 여러분, 일부러 주름지는 삶을 살 필요 없습니다. 나이보다 더 먹어 보이는 사람 보면 생활이.. 행복의 정원/생활글 2013.05.21
우리는 현재(present)를 선물(present)이라고 부른다 우리는 현재(present)를 선물(present)이라고 부른다. 매일 아침 당신에게 86,400원을 입금해주는 은행이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그 계좌는 그러나 당일이지나면 잔액이 남지 않는다고 한다면 매일 저녁 당신이 그 계좌에서 쓰지 못하고 남은 잔액은 그냥 지워져 버리겠지요. 당신이라면 어떻게.. 행복의 정원/생활글 2013.05.21
인공호흡부터 하지 그랬어 인공호흡부터 하지 그랬어. 중년 부부가 부부 동반 모임을 갔다 기분 좋게 한잔 하고 돌아와서는 남편이 먼저 샤워를 하고 나오자 부인도 샤워를 하기 위해 욕조에 들어갔다. 부인이 샤워를 끝내고 나와 보니 그새 남편은 코를 골며 깊은 잠에 빠져 들고 있었다. 모처럼 부부간에 정이라.. 행복의 정원/유모어 2013.05.20
끈은 자르는 게 아니라 푸는 거다 끈은 자르는 게 아니라 푸는 거다 마음의 스승이 되는 스님이 몇 분 계신다. 그 중 한 분 얘기다. 내가 아직 이십대였던 어느 해, 산사에 찾아가 머물 때였는데 어디선가 포장이 몹시 꼼꼼하게 된 소포가 왔다. 가위를 찾아 포장된 끈을 자르려고 할 때 스님이 말씀하셨다. “끈은 자르는 .. 행복의 정원/생활글 2013.05.18
완벽한 짝 찾기 완벽한 짝 찾기 두 친구가 있었다. 한 친구는 완벽한 여인을 찾고 다른 친구는 수수한 여인을 그렸다. 수수한 여인을 만난 친구는 결혼을 했고, 완벽한 여인을 찾던 친구는 홀아비로 늙었다. 먼 훗날 장터에서 만나 결혼한 친구가 홀아비 친구에게 물었다. “아직도 못 찾았나?” “응! 딱 .. 행복의 정원/생활글 2013.05.17
스승의 날에 쓰는 교수의 반성문 - 이의용 교수 ‘스승의 날’ 맞아 교수 페이스북에 ‘40가지 잘못’ 고백 이의용(59·사진) 국민대 교양과정부 교수는 스승의 날을 앞둔 13일 자신의 SNS 페이스북에 교수로서 40가지의 잘못을 고백하는 반성문을 올리자 학생들은 “진실된 스승의 모습을 보여준 이 교수님에게 오히려 뜨거운 박수를 보.. 행복의 정원/생활글 2013.05.14
잃어버린 구두에서 찾은 행복 잃어버린 구두에서 찾은 행복 독일의 훌륭한 정치가이자 재무장관을 지낸 마티 바덴(Marty Baden)은 모든 일을 긍정적으로 보고 매사에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임하여 국가 발전에 크게 공헌한 사람입니다. 그가 그런 삶을 살게 된 아주 특별한 계기가 있었습니다. 가난하고 어렵던 젊은 시절.. 행복의 정원/생활글 2013.05.14